국민 여배우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국민 여배우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 임도이 기자
  • 승인 2014.11.16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 여배우 김자옥씨가 16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과거 대장암으로 투병해온 고인은 얼마 전 암이 폐로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지난해 SBS TV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출연하고, 지난 1월 막을 내린 tvN  '꽃보다 누나'에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최근 다시 건강이 악화돼 투병생활을 해왔다. 

유족으로는 가수 오승근씨와 아들이 있다.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 tvN ‘꽃보다 누나’에 출연중인 김자옥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