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제약회사 공장에 불 … 4억5천만원 재산피해
한방 제약회사 공장에 불 … 4억5천만원 재산피해
  • 임도이 기자
  • 승인 2014.11.30 12: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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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29일 오후 6시 22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소재  모 한방 제약회사 공장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4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공장 창고에는 한약 등 원재료가 쌓여있었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전북소방당국은 소방차량 25대, 인력 20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목격자 김모(57)씨는 “공장에서 불빛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불기둥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이 불로 공장 전체 면적 2500여㎡ 중 1600여㎡가 타 4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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