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제약, 단현광 공장장 영입
미래제약, 단현광 공장장 영입
  • 송연주 기자
  • 승인 2014.12.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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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제약 단현광 공장장
미래제약은 새로cGMP 신공장을 신축하면서 제제연구 전문가인 단현광 공장장(부사장)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단현광 공장장은 약학박사로 제약회사 중앙연구소와 개발본부에서 34년간 제제연구, 제품개발, 품질관리총책임자로 중책을 맡아 왔으며 생산분야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다.

또 20여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과제와 300여건의 특허등록, 신약개발 등을 수행해 국내·외 의약산업발전에 공헌한바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단현광 부사장은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잘 대비해 제품생산에 차질 없이 진행해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신공장 신축으로 타 제약사로의 OEM생산 물량도 확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래제약은 2015년 인천 송도에 BRC(Bio Reserch Complx)와 연계해 부설연구소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제약은 2000년 출범한 후 순환기계열(심바탄정, 슈바탄정, 우담바정)과 내분비계열(포사렌드정), 소화기관계열(알베린스연질캅셀, 라니탄정) 등 특정질환을 전문화해 성장을 겨냥하고 있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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