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게 약?”
“모르는 게 약?”
간호사 등 점심시간 자리비운 사이 금품 슬적 … 전직 간호조무사 구속
  • 임도이 기자
  • 승인 2015.05.27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점심시간을 이용해 병원을 돌며 절도행각을 벌인 전직 간호조무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 부산 금정경찰서는 27일 점심 시간에 간호사와 환자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관내 병원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직 간호조무사 L모씨(35·여)를 구속했다.

# L씨는 지난 3월 16일~5월 23일까지 부산시 금정구, 동래구, 부산진구 등에 있는 병원을 돌아다니며 진료실과 간호사 데스크, 입원실 등지에서 18차례에 걸쳐 현금, 가방, 손금고 등 7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병원에서 사무보조원과 간호조무사로 일한 적이 있는 이씨는 점심시간에 간호사 데스크나 입원실이 비어 있는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의사들의 메디컬 이야기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