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찬 충북대병원장, 美 심장학회 석학회원 영예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美 심장학회 석학회원 영예
  • 이우진 기자
  • 승인 2016.02.19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조명찬 충북대학교병원장(심장내과)은 최근 미국 심장학회(ACC,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의 석학회원(Fellow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FACC)으로 선임됐다.

조 원장은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큰 공헌을 했으며 심부전 분야에 관한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겨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

또 최근에는 미국 심장학회와 대한 심장학회와의 국제교류·공동연구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영예를 안았다고 병원은 전했다.

한편 조 원장은 국립보건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제임상연구 국가연구책임자, 대한심장학회 총무이사, 제8차 아시아-태평양 심부전학술대회장을 맡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