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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우리는 인간의 시간을 연구한다”기업 철학 담은 공중파 광고 온에어
  • 김은지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9.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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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김은지 기자]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업의 본질을 전달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젊은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을 표방하는 메디톡스가 ‘인간의 시간을 연구하다’라는 무거운 주제를 담은 기업광고를 공중파로 내보내기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메디톡스의 이미지를 대표해왔던 배우 이서진을 모델로 제작된 이번 광고는 메디톡스의 근간이자 핵심인 연구개발(R&D)를 통해 시간을 키워드로 삶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더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메디톡스의 기업철학을 담았다.

▲ 메디톡스 기업광고 스틸컷

또 미국 아리조나의 엔텔로프 캐니언과 모뉴먼트 벨리에서 현지 로케를 진행해 모래와 빛의 계곡으로 이루어진 초현실적인 풍경과 수억 년 지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경이로운 배경을 모티브로 시간을 표현했다.

이는 광활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제약 기업이 되고자 하는 메디톡스의 도전 정신을 담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디톡스 주희석 상무는 “메디톡스가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이유와 지향하는 바를 담담히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획일화된 기존 제약광고의 패러다임을 전환,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메디톡스의 의지를 감성적인 방식으로 소구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공중파 채널의 주요 방송 프로그램뿐 아니라 메디톡스 공식 유튜브 채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메디톡스는 오는 2022년까지 매출 1조원, 시가총액 10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TOP 20이 되겠다는 비전을 세우고, 바이오 분야의 우수 인력 채용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R&D(연구개발), 생산, 대외협력부, 의학부, 국내 및 해외영업, 경영지원 등 총 33개 분야에서 80여명을 선발하고자 공채 1기 모집에 나서기도 했다.

김은지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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