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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약평원 ‘4차산업혁명 시대의 역량 강화·전문인력 양성’ 심포지엄 개최
  • 이동근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9.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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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동근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는 28일 오후1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K룸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제약 역량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접수는 25일까지 약평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비는 5만원이다.

심포지엄 내용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에 근거한 오픈이노베이션, 유전자 정보 분석 기술 ▲변화된 신약개발 패러다임과 새로운 제약직무 및 운영 체계 ▲4차산업혁명 대비 전문가 양상 방안 등이다.

심포지엄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제약바이오 환경변화와 미래(배영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전문위원·아이메디신 대표) ▲미래 약무서비스 대응 전문인력 양성 전략(약학대학 학부 교육 혁신 전략, 오정미 서울대 약대 교수) ▲미래 창약을 선도할 수 있는 고급 전문인력 양성 전략(대학원 교육 혁신 전략, 이화정 이화여대 약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재현 교수(성균관대 약대 교수)와 엄승인 제약바이오협회 실장,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 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단 관계자 등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제약바이오협 원희목 회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인공지능과 같은 신기술 활용이 산업 발전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만큼 제약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선 신기술을 산업에 접목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약평원 정세영 원장은 “빅데이터와 생물학적 정보분석, 인공지능 등이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섰다”면서 “미래 R&D 경쟁력을 강화 하는 전략을 구축하고 우수 인적자원에 대한 양성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동근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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