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 38개소로 확대
질본,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 38개소로 확대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7.09.1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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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 전여진 선임연구원

[헬스코리아뉴스 / 이동근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11일부터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을 26개소에서 3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질본은 중남미, 아프리카 등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공인 예방접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2015년 수도권을 중심으로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을 확대(3개소→26개소)한 이후, 올해 수도권 이외 지역의 12개 의료기관을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또 관할 국립검역소와 증명서 발급 업무대행 협약(MOU) 체결을 통해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질병관리본부 검역지원과 전여진 선임연구원

질본 관계자는 “신규 국제공인 예방접종지정기관(12개소)의 예방접종 시행일은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지정기관의 예방접종 시행 여부를 문의하고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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