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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전의총 최대집 대표, 단상에 머리 박으며…
  • 이동근·권현 기자 | admin@hkn24.com
  • 승인 2017.09.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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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동근·권현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16일 개최한 임시 대의원총회에 상정됐던 의협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이 대의원 투표에서 부결되자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상임대표가 머리를 단상에 부딪치며 분노를 표했다.

이날 추 회장의 불신임안은 재적 대의원 232명 중 176명이 임시총회에 참석해 3분의 2 이상 과반수 참석으로 상정됐으며, 중간에 참석한 대의원이 있어 총 투표자는 181명이었다. 하지만 찬성표는 106표에 그쳐 3분의 2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

▲ 의협 추무진 회장 불신임안이 대의원 투표에서 부결되자 전의총 최대집 상임대표가 분노를 표하고 있다.

이동근·권현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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