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제약협회장 원희목 컴백설 솔솔~
[루머] 제약협회장 원희목 컴백설 솔솔~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8.08.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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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현재 공석인 차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의 선임 시기를 두고 제약업계 안팎에서 이런저런 말이 나오고 있다.

협회 이사장단은 지난달 25일 회의를 통해 차기 회장 선임 건에 대해 논의했지만,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큰 틀’에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후보군은 오는 21일 열릴 예정인 이사장단 회의와 이사회에서 가닥을 잡을 것이란 관측이다.

회장 선임이 늦어지다 보니 세간에는 원희목 전 회장의 ‘재선임’ 소문까지 나돈다. 원 전 회장은 올해 1월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제한 결정에 따라 자진사퇴한 바 있다.

다만 원 전 회장의 ‘재등판’을 반대하는 회원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복귀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분위기다. 협회 내에서도 새 얼굴을 찾는 것이 낫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말 그대로 ‘설’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협회 관계자는 “원 전 회장이 다시 오는 것이 현재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하나의 대안으로 꼽힐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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