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진바이오텍, "지난 봄에 한 일 을 알고 있다"
렉스진바이오텍, "지난 봄에 한 일 을 알고 있다"
  • 헬스코리아뉴스
  • 승인 2007.06.01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동안 시장에서 집요하게 떠돌고 있던 렉스진바이오텍에 대한 의문이 풀릴 전망이다.

이 회사는 그간 공급계약관련 소문이 무성했으나 해명을 하지 않다가  CJ의 인삼유 '한뿌리'와 남양유업의 '몸이가벼워지는 시간 17차(茶)(이하 17차)' 등 건강음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그러나 17차 공급계약이 지난달 5월중순으로 현재 정확한 집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렉스진바이오텍은 지난해 12월부터 1년간  CJ의 '한뿌리'를 OEM(주문자상표부착방식)으로 생산키로 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여론광장
오늘의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