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 출범식 개최
<포토뉴스>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수사단’ 출범식 개최
  • 이슬기 기자
  • 승인 2009.02.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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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여표 식약청장 등 관계자들이 9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KT은평지점 건물에서 열린‘위해사범중앙수사단’(단장 김영균 서기관) 출범식에서 현판식을 갖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9일 오후 2시 서울 은평구 KT은평지점 건물에서 ‘위해사범중앙수사단’(단장 김영균 서기관) 출범식을 가졌다.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은 미국 FDA(식품의약품청)의 범죄수사부(OCI)와 같은 준사법권을 가지게 되며, 검찰청 식·의약품 수사전담검사(유동호, 사시41회)가 특별수사기획관으로 파견 근무한다.

수사단은 총 80명 규모로 본청에 수사전담요원 20명이 상근하고, 6개 지방청에 특별사법경찰관으로 지정된 60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이달부터 부정·불량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식품 등을 제조·유통할 경우, 직접 준사법권을 행사할 수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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