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프레슬리, 항우울제 '날데콘'경매
엘비스프레슬리, 항우울제 '날데콘'경매
  • 윤은경 기자
  • 승인 2007.06.13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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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품 경매에 그가 복용하던 항우울제도 포함돼 눈길.

소식동에 따르면 오는 16일 캘리포니아 주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경매에 부쳐질 엘비스의 유품 네 점 가운데에는 그에게 처방됐던 빛 바랜 항우울제 '날데콘(Naldecon)' 알약 12정과 이를 담은 약품통이 포함됐다.

엘비스는 약물 복용 과다로 42세가 되던 1977년 사망했는데 이 알약은 1970년 이후 엘비스가 죽을 때까지 그의 주치의였던 조지 니코풀로스가 처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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