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내셔널 제약사 인수 소문만 무성
VGX인터내셔널 제약사 인수 소문만 무성
  • 헬스코리아뉴스
  • 승인 2007.06.2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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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시장에 줄기차게 나돌던 VGX인터내셔널의 제약사 인수가 소문만 무성하게 뿌리 내린채 지지부진하다.

VGX인터는 "송도공장부지 착공이 이달 중 실현되기는 어려우며 올초 공시를 통해 제약사를 인수하겠다고 밝힌 내용은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또 VGX인터가 미국에서 진행중인 에이즈 신약 임상이 이달 중 완료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언제 희소식이 날아드니 애타게 기다리던 투자자들만 목이 마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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