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호국보훈의 달 이례적 행사 개최
중외제약, 호국보훈의 달 이례적 행사 개최
  • 이슬기 기자
  • 승인 2009.06.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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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외제약 임직원들이 호국 보훈의 달 행사에서 순국선열들에게 묵념을 올리고 있다. 제약회사가 이러한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5일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중외제약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에서 분향을 하고, 무연고 묘비에 헌화하는 등 나라 사랑을 몸소 실천한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현충일이 갖는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기위해 마련됐다.

한편 중외제약은 매년 국가유공자의 후손인 보훈대상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애국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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