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일정] '제2차 현장전문가 중심 커뮤니티케어 정책포럼' 등
[행사 일정] '제2차 현장전문가 중심 커뮤니티케어 정책포럼' 등
  • 이동근 기자
  • 승인 2018.09.0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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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7일 오후1시30분~5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과 함께 '제2차 현장전문가 중심 커뮤니티케어 정책포럼'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연다. 이번 포럼은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지역기반의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 구축에 대한 사회복지분야 학계 및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커뮤니티케어 정책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정책포럼에는 사회복지학계 전문가는 물론,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이용시설 운영 단체 등 실제 현장에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담당자가 참여한다. 커뮤니티케어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복지부 임강섭 커뮤니티케어추진팀장과 최균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 발제를 맡고, 최재성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지정토론의 좌장을 맡는다. 지은구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한동우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허준수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정병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장영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한다.

한편 복지부는 이번 정책포럼에서 나온 현장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커뮤니티케어 추진방향을 10월까지 수립, 발표할 계획이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6일,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글로벌 연구협력 및 해외유입 신·변종 감염대응역량 강화'를 주제로 제6회 감염병 연구포럼을 연다.

포럼에는 대한감염학회장 등 주요 감염병 관련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8년 한-미 NIH 공동심포지움과 협력 개최 형식으로 진행된다.

감염병 분야의 범정부 계획인 '제2차 국가감염병위기대응기술개발추진전략'의 국제협력 분야의 이행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글로벌 보건안보 차원의 각 부처의 감염병 R&D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며, 메르스 등 해외 유입 고위험 신·변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내 방역 역량과 국제협력 시스템을 고도화화는 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이대목동병원 신장내과는 20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만성콩팥병과 고혈압, 당뇨'를 주제로 한 이번 건강강좌는 △만성콩팥병과 고혈압, 당뇨(류동열 신장내과 교수) △만성콩팥병과 스트레스 관리하기(김현희 의료사회복지사) △만성콩팥병과 영양(강병진 영양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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