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서 '나보타' 우수성 알려
대웅제약,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서 '나보타' 우수성 알려
6개국 미용성형 분야 의사 대상 나보타 임상결과 등 최신 지견 공유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9.04.15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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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지난 9일~10일 '나보타'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를 개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10일 '나보타'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를 개최했다.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대웅제약은 최근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해외 의사 교육 프로그램 'Nabota Master Class Spring 2019 in Korea'(나보타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는 나보타 발매국 및 발매 준비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1년에 2회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5년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코스타리카·인도·태국· 베트남·필리핀 등 6개국의 피부과·성형외과 의사 45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웅제약 본사와 나보타 공장을 견학하며 미국 cGMP 및 유럽 GMP를 획득한 최첨단 생산시설을 직접 살펴본 뒤, 나보타 임상결과 강의 및 나보타를 활용한 최신 시술법 시연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예미원피부과 윤춘식 원장, 연세봄빛피부과 조수현 원장, 오아로피부과 정재윤 원장, 단국대학교 박병철 교수 등이 강연자로 나서 나보타의 미국 FDA 승인이 가지는 의미와 최신 임상결과,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법에 대해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클리닉을 방문해 '나보리프트' 시술법을 비롯한 보툴리눔톡신 관련 다양한 시술법에 대한 라이브 시연을 참관하며,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한 필리핀 피부과 전문의 테레시타 페라리즈는 "나보타 마스터클래스에서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시술법을 직접 경험하게 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국가의 의사들과 최신 지견을 나누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이러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학회, 심포지엄 등을 통해 나보타의 우수한 제품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보타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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