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안에 소아청소년과 폐지 하겠다”
“2년 안에 소아청소년과 폐지 하겠다”
임현택 소청과 회장, 기자간담회서 폭탄 발언 '충격'

“아이 치료 어려운데, 비급여 없고 받는 것은 진료비 하나”

“2차병원 근무 의사 감옥 가 있는데, 국가는 신경도 안써”
  • 박수현 기자
  • 승인 2019.05.27 06:26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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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2019-06-27 16:30:52
600원 800원 1200원 받고 진찰하는것 솔직히 신물납니다
동네병원에서 동전 쨍그렁 쨍그렁 소리
요새는 이것도 나지 않는 이유가 다 이마저 신용카드라서
안나지만
안나게 해주세요

세라비 2019-05-29 18:59:12
몇천원 내고 진료보는건 좋은데
선생님이 맨날 지쳐 보여서 불쌍해요.

곱고고운 2019-05-29 16:33:05
수가는 형편없고 뭔 일만 생기면 구속되는 불쌍한 소아과 의사들..

제노비아 2019-05-29 16:04:51
소아청소년과는 모두 폐업 위기에 있습니다.

불은우동 2019-05-29 15:52:47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데
어린애들 때 치료를 잘해주는게 나라의 백년대계이거늘
어린 생명을 다루는 과를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홀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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