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24시] JW메디칼 'K-Hospital Fair' 참가 등
[제약바이오24시] JW메디칼 'K-Hospital Fair' 참가 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08.2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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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메디칼, K-Hospital Fair 2019 참가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기자] JW메디칼은 이달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기기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9)에 참가해 ▲3D 유방촬영기 ▲64채널 CT(컴퓨터 단층촬영장치)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 ▲디지털엑스레이 등 총 8개의 최첨단 영상진단 의료기기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공개하는 3D 유방촬영기 '쓰리디멘전스(3DIMENSIONS)'는 서양인보다 조직이 치밀한 한국 여성 환자를 위한 최적의 유방암 조기진단 장비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 있어 2D 제품 대비 유방암 발견율이 40%(JAMA논문 인용)가량 높다. 곡선형태의 패들을 적용해 진단 시 유방 압박에 따른 통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JW메디칼은 이번 박람회에서 차세대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적용한 64채널 CT '시나리아 뷰(SCENARIA View)', 3.0T MRI '트릴리움 오발', 세계최초 4세대 반도체 프로브를 적용한 프리미엄 초음파 영상진단장비 '알로카 아리에타 850',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진단기기, 디지털 엑스레이 '비딕스 비' 등 다양한 장비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지메디컴, 협력업체 대상 의료기기 품질관리 컨설팅 실시

이지메디컴이 27일 의료기기 정책 변화와 관련해 협력 업체들의 원활한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무료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정기 무료설명회 및 교육, 의료기기 품질관리 관련 상담, 홈페이지 팝업을 통한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한다.

특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달 고시한 1등급 의료기기 기준규격(110종) 신설 관련해 의료기기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인허가 품질관리 컨설팅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지메디컴 관계자는 "올해부터 의료기기가 가장 먼저 국내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인허가, 보험등재, 품질관리 컨설팅 제공을 시작으로 의료기기 관련 빅테이터를 이용한 시장조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하나제약,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이윤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하나제약 임직원들이 환경운동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Plastic Free Challenge)'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의 사용과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JEJUPASS)가 공동으로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텀블러와 머그잔 등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2인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챌린지에 동참한 한국휴텍스제약 김성겸 대표로부터 다음 주자로 지목받은 하나제약 이윤하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동국제약 오흥주 대표와 대원제약 최태홍 사장을 지목했다.
 

조르단 코리아, 어린이 치약 ‘조르단 스텝’ 출시

동아제약 파트너사인 조르단 코리아는 어린이 치약 '조르단 스텝'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이의 성장 단계별 치아 특성을 고려해 '조르단 스텝1(딸기향)', '조르단 스텝2(포도향)' 2가지 종류로 구성했다.

조르단 스텝1은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는 불소 성분이 500ppm 들어 있으며, 양치 후 스스로 치약을 뱉을 수 있는 5세 이하 아이에게 사용을 권장한다.

조르단 스텝2는 6세 이상 어린이가 사용하기에 좋으며 불소 1000ppm을 함유했다. 두 제품 모두 합성계면활성제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를 함유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GSK, HIV 2제 요법 스위칭 임상 TANGO 48주차 데이터 발표

GSK의 글로벌 HIV 전문기업 비브헬스케어는 3상 임상 TANGO 결과 바이러스 억제를 달성한 성인 HIV-1 감염인에게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2제 요법이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 푸마르산염(TAF)를 포함하는 3제 이상 요법과 비슷한 효과를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TANGO 임상 48주 결과는 지난 7월24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 10회 국제에이즈학회 HIV과학학술대회(IAS 2019)에서 발표됐다.

비브헬스케어의 글로벌 연구 & 약물 전략 책임인 킴벌리 스미스 박사는 "HIV 감염자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를 평생 받아야 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생 동안 복용해야 하는 약제의 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고려사항이 될 수 있다"며 "이번 48주 결과는 HIV 감염인에게 돌루테그라비르+라미부딘 2제 요법이 TAF를 포함한 요법만큼 효과적이라는 근거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애브비 관절염 치료제 '우파다시티닙' FDA 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메토트렉세이트(MTX)에 대한 반응이 부족하거나 내약성이 없는 중등도∼중증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애브비의 '우파다시티닙'을 처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우파다시티닙의 승인은 SELECT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이뤄졌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우파다시티닙 15mg 투여군은 12주차 ACR50 도달 비율이 52%로 MTX 투여군(28%)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MTX 반응이 불충분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14주차 ACR20 도달율도 우파다시티닙 15mg 투여군(68%)이 MTX 지속 투여군(41%)보다 높았다.
 

화일약품 임직원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참여

박필준 대표를 비롯한 화일약품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기획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이다. 텀블러나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지난 1월 목표치인 2만건을 달성하면서 공식 캠페인은 끝났지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자는 차원에서 사회 각계각층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지노믹트리 '얼리텍' 대장암검사 지하철 광고 캠페인 진행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8월부터 분변 바이오마커(신데칸-2) 기반 대장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인 '얼리텍® 대장암검사(EarlyTect® Colon Cancer, 이하 얼리텍®)'의 지하철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4월 출시한 얼리텍 제품 대중 인지도를 높이고, 분변 DNA로 간단하고 정확한 대장암 보조진단이 가능하다는 것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지하철 1, 2호선 차내와 사당, 신도림, 동대문역사공원, 서울역 등 역사의 스크린도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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