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국내 최초 기사연동 병원정보 서비스 '서클' 출시
헬스조선, 국내 최초 기사연동 병원정보 서비스 '서클' 출시
모바일로 건강 기사 읽으며 주변 관련 병원 손쉽게 찾을 수 있어
  • 안상준 기자
  • 승인 2019.09.04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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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콘텐츠 기반의 병원 위치 정보 서비스 '서클'
모바일 콘텐츠 기반의 병원 위치 정보 서비스 '서클'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조선미디어그룹 헬스조선은 최근 모바일 콘텐츠 기반의 병원 위치 정보 서비스 '서클' 운영을 시작했다. 서클은 모바일로 건강 기사를 읽다가 관련 병원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서비스다.

'서치 클리닉'(Search Clinic)의 약자인 서클은 독자에게 병원 정보를 손쉽게 찾아준다는 뜻이다. 독자가 헬스조선 건강 기사를 모바일로 읽다가 왼쪽으로 밀면 기사와 관련한 병원 이름과 상세 정보를 자동으로 만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허리 통증' 관련 기사를 읽다가 허리 통증을 진료하는 병원 정보가 궁금할 경우, 사용자가 있는 위치에서 가깝고 디스크 등 허리질환을 치료하는 정형외과 등의 병의원 정보 페이지가 열린다.

서클은 독자가 모바일을 사용하는 지점에서 가장 가까이에 위치한 병원 정보를 최대 30개 알려준다. 병원 위치와 전화번호를 손쉽게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로 전화 걸기가 가능하다. 병원 후기를 작성하고 평점을 매긴 후 회원들끼리 병원 평가 결과를 공유할 수도 있다. 독자가 원하는 지역과 질환명 혹은 진료과를 검색하면 해당 지역 관련 병원을 찾아주는 검색 서비스도 마련됐다.

병원 관계자도 서클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기 병원과 관련한 실시간 정보 수정, 사용자의 병원 조회 횟수, 환자의 병원 평가 후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서클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국내 7만1000여개 병원 정보와 2만2000여개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 헬스조선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전국 618명의 ‘헬스조선 명의’와 ‘헬스조선 좋은 병원’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알 수 있다.

서클 개발을 주도한 헬스조선 표형원 부장은 "건강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건강 기사를 먼저 읽고 병원을 찾는 소비자의 행동 패턴에 착안해 서클을 개발했다"며 "독자가 양질의 건강 기사와 함께 정확한 병원 정보를 쉽게 취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클은 앱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브라우저에서 모바일 헬스조선에 접속해 기사를 클릭한 후 화면을 옆으로 넘겨 사용하거나, 서클 홈페이지(www.sercle.co.kr)에 접속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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