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료계는?] 경희의료원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 개최 등
[오늘 의료계는?] 경희의료원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 개최 등
  • 서정필 기자
  • 승인 2019.10.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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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천사데이 무료건강검진’ 개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5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라는 주제로 ‘천사데이(1004-Day) 무료건강검진’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We路(위로)캠페인’ 일환으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간호부에서 준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수간호사들이 직접 방문객들에게 신체계측에서부터 혈압 및 혈당체크, 체성분측정, MMSE치매검사, 경동맥초음파, 심폐소생술교육 및 손씻기 교육과 건강상담을 했고 올해는 전립선증상검사와 골밀도검사도 이뤄졌다.

 

한림대성심병원, ‘제3회 안양보육박람회’에 의료지원단 파견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지난달 2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한 ‘제3회 안양보육박람회’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했다.

▲소아청소년과(육아 및 성장 상담) ▲치과(소아치과 상담) ▲산부인과(부인과 질환 상담) ▲재활의학과 물리치료팀(소아 재활치료 상담) 의료진이 100여명의 박람회 참가자에게 무료진료 및 상담을 진행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의 성장과 충치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소아청소년과와 치과 의료진 상담을 받아 유용한 정보를 얻었다”며 “이번 기회로 건강체험 등 다양한 박람회 프로그램을 즐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총무팀 이승대 팀장은 “이번 박람회 의료지원은 부모와 아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의학적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함께했다”고 말했다.

 

중앙대병원, ‘당뇨병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당뇨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당뇨병! 아는 것이 치료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당뇨병의 올바른 이해(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 ▲당뇨병 합병증, 예방과 관리(내분비내과 김현민 교수) ▲당뇨인을 위한 건강식사(유혜숙 당뇨병 전문영양사) ▲올바른 자가혈당 관리법(이소은 당뇨병 교육간호사)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강좌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부터는 희망자에 한해 혈당검사와 혈압측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에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사전 접수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당뇨병센터(02-6299-3247, 1140)로 연락하면 된다.

 

경희의료원,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 개최

경희의료원 진료협력센터는 지난달 25일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13회 협력의료기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주형 의대병원장, 오승준 의료협력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의료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융·복합 新 패러다임, 그 흐름을 읽어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1부 ‘차세대 의·치·한 新 패러다임의 이해와 대처’에서는 ▲‘바이오마커’로 고통 없는 폐암 진단 시대를 열다(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 ▲치과계 최초 IT 플랫폼 기반 ‘치과종합검진센터’ 개소(영상치의학과 최용석 교수) ▲‘新 패러다임’ 시대의 통합의학(침구과 이상훈 교수) 강의가 펼쳐졌다.

2부에서는 ▲웃음으로 소통하라(한국웃음연구소 이찬희 부소장) ▲만성질환자와 보호자의 동기 증진을 위한 소통기법(임성철 사회사업파트장) ▲환자 안전을 디자인하다(정재희 QI팀장) 등의 특강으로 구성됐다.

 

대구병원, 민방위업무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은 지난 7일 민방위 업무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병원은 ’17년 민방공 대피훈련, ’18년 화재대피 및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19년 화재대피훈련 등 각종 훈련을 실시하는 등 민방위 업무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앞서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직장민방위대 편성 및 자원관리 실태, 자체민방위계획 수립, 교육훈련 실적, 시설‧장비 관리 등에 대한 특별점검 결과 높은 점수를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봉옥 병원장은“비상상황이 발생하면 안되지만 만약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광역시회, 전국 최초로 회관 건립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광역시회는 지난 5일 대한방사선사협회 우완희 회장과 전국 시도회장, 역대회장, 회관매입 추진위원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회관 현판식과 개관식’을 개최했다.

회관 개관은 대구광역시회의 30년간 숙원 사업이었으며, 중앙회를 제외한 전국 최초라는 데에 의미가 크다.

대구광역시회 측은 “회관 개관을 통해 국내 방사선사들의 첨병으로 회원들과의 교류를 확장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의료봉사에 한결 더 기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순천향대천안병원, 환자확인 및 낙상예방 캠페인 진행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8일 ‘환자확인 및 낙상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병동 의료진에게는 ‘정확한 환자확인’에 대한 경각심과 실천의지를 높이고, 입원환자들에게는 낙상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10월 15일과 22일에도 두 차례 더 진행된다.

이문수 병원장은 “10월은 병원이 지정한 환자안전의 달”이라며, “매년 10월이면 환자안전문화정착을 위해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병원, 천사데이 맞아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간호처는 지난 4일 천사데이를 맞아 ‘건강을 지키는 깨끗한 손-올바른 손씻기’를 주제로 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작은 병부터 주요 전염병까지 손을 통한 세균전파로 위험하게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올바른 손씻기 설명과 장비를 이용한 손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천사데이는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전국 병원 간호사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간호사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 간호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울산대병원 환경보건센터, 알레르기 질환 공개강좌

울산대학교병원 환경보건센터는 7일과 8일 양일 간 오전 10시부터 응급의료센터 4층 세미나실에서 '알레르기 질환 예방ㆍ관리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알레르기 질환자 및 가족에게 질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호흡기내과 이태훈 교수와 피부과 서호석 교수가 각각 '천식 길라잡이Q&A', '아토피 피부염'을 강의했다.

김양호 센터장은 “울산은 환경오염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에 취약하다”며 “환경보건센터는 시민들의 환경성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ㆍ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료지원재단, ‘황반변성’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

한국의료지원재단은 10월 10일 ‘세계 눈의 날’을 맞아 대표적인 실명 유발 질환 중 하나인 황반변성에 대한 질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8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계 눈의 날’은 매년 10월 두 번째 목요일로 지정됐으며 시력 보호 및 시각 장애에 대해 관심을 고취하고 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황반변성은 70세 이상 유병률이 24.8%로 환자수가 가장 많으며 4명 중 1명이 황반변성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한 눈 지키자, 실명질환 황반변성 바로알기’ 캠페인은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 130여명을 대상으로 VR기기를 이용한 황반변성 체험존, OX 퀴즈 등 질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암슬러격자를 통해 황반변성 증상을 자가검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한양대병원, 성동구청과 취약계층 의료복지 지원 업무협약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4일 성동구청과 건강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상호간 공동 노력 ▲저소득 주민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협력 ▲건강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의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상호 의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병원은 앞으로 성동구청에서 추천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인 중장년층,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성동구청과 병원내 사회복지팀이 협의해 진료지원을 할 예정이다.
 

자생의료재단, 바자회 통해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마련

자생의료재단은 자생한방병원 별관 JS타워 야외 주차장에서 '제7회 희망드림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병원 임직원은 의류와 생활용품 등 기부물품 500여 점을 기부했다.

자생봉사단은 파전, 떡볶이, 어묵 등을 직접 만들어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자생 희망드림 장학 사업에 쓰인다.
 

건국대병원 간호부, 천사데이 맞아 봉사활동 펼쳐

건국대병원 간호부는 4일 천사데이(10월 4일)를 맞아 병원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천사데이 봉사활동은 매년 병원간호사회 주관으로 실시되는데 올해는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건강을 지키는 깨끗한 손, 올바른 손 씻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대구파티마병원, 천사데이 맞이 지하철 의료봉사 실시

대구파티마병원은 지난 4일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에서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아 간호봉사활동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손위생 교육과 혈압 및 혈당 검사, 건강 상담 및 건강관리법 안내 등으로 이뤄졌다. 또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의 기념품도 전달했다.

대구파티마병원 간호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주민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건강한 대구 만들기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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