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김영준 교수, 대한ITA영상의학회 차기 회장 피선
건국대병원 김영준 교수, 대한ITA영상의학회 차기 회장 피선
  • 박원진
  • 승인 2019.10.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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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김영준 교수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김영준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김영준 교수가 대한ITA영상의학회(KSITA,Korean Society of Image-guided Tumor Ablation)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대한ITA영상의학회는 대한영상의학회 산하학회회로 지난 1999년, 영상유도하 종양치료를 연구하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결성된 고주파열치료연구회에서 시작됐다.

현재 정기적으로 학술집담회와 정기워크숍,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간암과 신장암, 갑상선 종양 등에 대해 고주파 열치료(Radiofreqeuncy ablation) 외에 극초단파 치료(Microwave ablation), 냉동치료(Cryoablation) 등을 연구하고 있다.

또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와 공동으로 중재적 종양 학술대회 (Korean Conference on Interventional Oncology, KCIO)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아시아 영상유도 종양치료학회(Asian Conference on Tumor Ablation)의 창설과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준 교수는 “학회 창립 20주년을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교수는 대한ITA영상의학회 학술이사와 총무이사를 역임했으며 아시아 영상유도종양치료학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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