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료계는?] 충북대병원 암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등
[오늘 의료계는?] 충북대병원 암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등
  • 서정필
  • 승인 2019.12.0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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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2019 자원봉사자 송년행사’ 개최

경희의료원은 지난 4일 병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2019 자원봉사자 송년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황의환 치과병원장, 정상설 암병원장, 오승준 의료협력본부장 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위욱환 의료협력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부(동영상 시청, 초청강의·연주)와 2부(정년 퇴임자 감사장 수여, 장기근속자·우수봉사 단체 및 개인 시상)순서로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와 도내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암관리사업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역암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대회는 지역암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사업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국가폐암검진 안내(국가폐암검진 권역별 질관리센터장 이규성) ▲특강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 ▲경기도 국가암검진 현황(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팀장 서석인) ▲지역암관리사업 우수사례 발표(암예방홍보사업 : 안산시상록수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 안산시단원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재가암환자관리사업: 양평군보건소, 평택시보건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안산시상록수보건소가 최우수상을, 안산시단원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양평군보건소, 평택시보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조선대병원, 효정요양병원과 협력병원 협약

조선대학교병원은 5일 10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광주 광산구 소재 효정요양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전남 나주, 함평, 영광, 장성 등 주요 전남 서부 지역과 뛰어난 접근성을 가진 효정요양병원은 이번 조선대병원과 협약식을 통해 중증질환자에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짐에 따라 보다 더 체계화된 요양병원으로서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협약 내용은 ▲환자진료와 임상교육을 위한 인적 및 기술적 지원 ▲임상 및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지원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의학정보 교환 및 진료 후 회송 등으로 긴밀한 협진 체계를 구축을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2019 연세 보건인의 밤’ 행사 개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과 보건대학원 총동창회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19 연세 보건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 역대 총동창회장, 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양일선 연세대학교 법인이사 및 교직원을 비롯해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약 3백여 명이 참석해 올 한해 보건대학원과 총동창회 활동을 회고하고 참석자 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김수종 동문과 손유미 재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는 이경환 동문과 윤청하 동문이 올 한해 모교를 빛낸 졸업 동문을 수상하는 ‘자랑스러운 연세 보건인상’을 받았다.
 

인천성모병원, 손희송 주교 초청 영성특강 진행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4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손희송 주교를 초청해 ‘미사를 통해 함께 소중한 우리를 이어가기’를 주제로 영성특강을 진행했다.

병원 마리아홀(대강당)에서 진행된 영성특강에는 교직원 330여명이 참석했다.

손희송 주교는 이날 특강에서 가톨릭 신앙생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미사’를 중심으로 시작 성호경부터 마지막 파견 예식까지 미사에 담긴 참된 의미를 일상생활과 연관 지어 가톨릭 신자뿐 아니라 많은 교직원들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손 주교는 또 “미사는 우리 모두가 하느님 사랑 안에서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을 나와 똑같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가르쳐 준다”며 “성호경을 그으면서, 세례성사로 하느님의 자녀가 된 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품고 살면 건전한 자존감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사랑나눔 헌혈 행사 개최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함께 본관 앞 이동 헌혈버스에서 ‘We路(위로)캠페인 사랑나눔 헌헐’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교직원 5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지역병원 환자들을 위해, 일부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으로 보내져 긴급 혈액수급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지난 5일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그랜드하얏트 인천 호텔에서 열린 ‘2019 신종감염병·생물테러대비·대응 종합평가대회’에서 ‘2018년 메르스 대응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2018년에 발생한 메르스를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완벽한 감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감염병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영구 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감염병 관리 지역거점병원으로 2013년부터 국내 메르스 유입을 차단하고 완벽한 감염병 치료 시스템을 갖춰 지역 감염병 치료 및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신속 대응시스템을 강화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최고의 안전한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양대병원,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헌혈증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5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2층 기획상황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랑의 헌혈증 전달식’은 한양대병원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이 성동구 관내에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가정형편이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우선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양대병원 전헌효 운영지원국장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매년 헌혈이라는 모습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한양대학교병원의 전 교직원과 환우들을 대신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증해주신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의 환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장기천 상임이사는 “헌혈은 사회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이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한양대학교병원과 성동구 지역의 발전과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충북대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암관리사업 평가대회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6일 청주 더빈컨벤션에서 2019년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암관리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 공유 및 정보교환 등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국가암 검진 및 재가암 관리 사업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암 관리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소 담당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평가대회에서는 2019년 충북지역 암관리사업 성과 평가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다.

최우수 수상기관으로는 ▲음성군보건소(국가암검진 부문) ▲옥천군보건소(재가암관리 부문)가 선정됐다.

우수 수상기관으로는 ▲청주시 서원보건소(국가암검진 부문) ▲보은군보건소(재가암관리 부문), 개인상 수상자로는 ▲단양군보건소 정미숙 주무관(국가암관리 부문) ▲영동군보건소 차인순 주무관(재가암관리 부문)이 선정됐다.

또한 지역주민의 보건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크게 공헌을 한 드림봉사단 김이기 단장과 충북대학교병원 천주교 원목실 목영경 수녀, 플라워 앙상블 김은주 강사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충북지역암센터 박진우 소장은 ”앞으로도 충북지역암센터는 암예방 활동과 암의 진단, 치료에 이은 암경험자 관리 및 호스피스 완화 의료까지 완성된 암관리사업을 추진해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11일 어깨질환 건강강좌 개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은 오는 11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본관3동 4층 미카엘홀에서 ‘어깨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노규철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며, ‘일반인이 혼동할 수 있는 어깨질환’을 주제로 어깨질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다양한 어깨질환의 증상·종류·치료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 및 무료상담 시간을 갖는다. 참가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문의는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정형외과 외래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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