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에페글레나이티드 글로벌 3상 후 판매 파트너 물색"
사노피 "에페글레나이티드 글로벌 3상 후 판매 파트너 물색"
"사노피·한미약품 간 라이선스 계약 세부사항 변화 없어"
  • 안상준
  • 승인 2019.12.10 0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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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한미약품 파트너사 사노피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 1회 투여 제형 당뇨치료 주사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임상 3상(5건)을 완료한 뒤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판매를 담당할 최적의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사노피는 이 같은 방침이 자사 항암 분야 신약 파이프라인 프로그램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자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상용화 및 판매를 위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효능 및 안전성과는 무관한 선택이며, 한미약품과의 라이선스 계약 세부사항에도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사노피 관계자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3상 임상 프로그램 완수에 전념할 것"이라며 "한미와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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