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일동제약, ETC 부문 워크숍 '2020 EGM' 개최 등
[제약·바이오 24시] 일동제약, ETC 부문 워크숍 '2020 EGM' 개최 등
  • 안상준
  • 승인 2020.01.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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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ETC 부문 워크숍 '2020 EGM' 개최

일동제약은 최근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ETC 부문 워크숍 '2020 ETC Grand Meeting'(EGM)을 개최했다.

이번 EGM 행사에는 전국 병·의원 영업부와 본사 CM(Category Manager), 학술, 기획부서 등 일동제약 ETC 부문 전 구성원 450여 명이 모여 올해 사업방침 및 전략 등을 점검하고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윤웅섭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도 함께 참석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업무에 나서는 임직원들을 응원했다.

윤 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경영지표인 '혁신적인 성과 창출을 통한 재도약'과 함께 3대 경영방침인 품질 최우선, 신속한 실행, 수익성 향상 등을 역설했다.

그는 "성과와 효율에 중점을 두고 세밀한 계획 수립과 신속하고 빈틈없는 실행을 통해 목표를 달성해 달라"며 "우리가 설정한 방향이 옳은 길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다한다면 회사의 비전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업 환경과 시장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CM 및 영업본부별 교육,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 등이 진행됐다. 우수 성과자 포상, 영업 마케팅 성공사례 분석 및 공유, 만찬 행사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미약품 '빛의 소리 희망기금' 지원 단체 확대

한미약품이 메디컬필하모닉오케스트라(MPO)와 공동 조성한 '빛의 소리 희망기금' 지원 단체를 확대한다. MPO는 서울의대 출신 의사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다.

한미약품은 최근 사회복지법인 '함께 걷는 아이들' 사무실에서 빛의 소리 희망기금 전달식을 갖고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어울림단', 삼성소리샘복지관 '소꿈노리합창단', 더사랑복지센터 '한울림연주단'에 기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빛의 소리 희망기금은 한미약품과 MPO가 매년 공동 개최하는 빛의 소리 나눔 콘서트에서 매칭 펀드로 조성한 기금으로, 발달장애 등을 갖고 있는 아동들의 예술교육 및 치료에 쓰이고 있다.

한미약품 CSR팀 임종호 전무는 "한미약품은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회사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세나 사업을 지속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높여주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빛의 소리 나눔 콘서트는 다음달 29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고려대의료원과 상호 협력 MOU 체결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최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의료기기 분야의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진흥 및 발전에 기여하고, 양 기관 간의 협력과 정기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한 임상시험 분야에서 공동 협력, 의료기기 개발과 개선 및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병원-기업 간 협업, 교육센터를 통한 의료진 연수 교육 협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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