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숨진 40대 남성 코로나 양성 판정
경주서 숨진 40대 남성 코로나 양성 판정
  • 박정식
  • 승인 2020.02.22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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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너무 당연한 것이지만, 정부의 발빠른 대응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과거 정부가 감염병 발병때 환자 입원 병원을 철저히 비밀에 붙이는 등 공안통치 시대를 연상케 했던 점을 감안하면, 격세지감마저 느끼게 한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경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1979년생으로, 전날(21일) 오후 9시께 사망한 상태로 자택에서 발견됐다.

사후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22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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