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환자 1261명 … 반나절 새 115명 추가
코로나19 환자 1261명 … 반나절 새 115명 추가
코로나19 환자 2명 격리해제
  • 박정식
  • 승인 2020.02.26 1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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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반나절 새 115명 늘었다.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환자 2명이 26일 격리해제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을 공개하고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격리해제 된 환자는 37번째 환자(1973년생 남성)와 51번째(1959년생 여성) 환자다. 이로써 1월3일 집계 이후 증상이 호전돼 격리해제 된 환자는 24명이 됐다.

코로나19 확진환자는 26일 오전 9시와 비교해 115명 늘어나면서 현재까지 1261명이 집계됐다. 이 가운데 1225명은 격리치료 중이고, 12명은 사망했다.

새롭게 확진된 환자 115명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경북이 4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대구(33명), 경남(9명), 부산(8명), 경기(8명), 서울(4명), 대전(2명), 울산(1명), 충남(1명) 순이다.

 

26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본부)
26일 오후 4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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