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종근당건강,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 광고모델로 배우 박소담 발탁 등
[제약·바이오 24시] 종근당건강,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 광고모델로 배우 박소담 발탁 등
  • 안상준
  • 승인 2020.03.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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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 광고모델로 배우 박소담 발탁

종근당건강은 최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클리덤'의 광고모델로 배우 박소담을 선정하고 유산균 화장품 라인 '닥터락토'의 TV 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박소담의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통해 닥터락토의 피부장벽 강화·진정 등의 장점을 부각하는 내용으로, 오는 14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박소담은 영화와 드라마·연극·예능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왔다. 최근에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기정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끌었으며 다수의 화보와 광고 등을 통해 순수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구축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락토는 종근당건강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락토-세븐 배리어'(Lacto-7 Barrier)를 함유한 유산균 화장품으로, 피부에 유익한 유산균 7가지를 원료화 하고 밸런스를 맞춤으로써 피부 장벽 강화,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클렌징 워터, 토너, 세럼, 로션, 크림, 마스크팩 등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독일 더마 테스트, 피부 저자극 테스트, 논 코메도제닉 테스트, 미세먼지 세정 효과 테스트를 완료하며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미국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로부터 전 성분 그린 등급도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피부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파라벤, 트리클로산 등 20가지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닥터락토는 국민 유산균 ‘락토핏’을 개발한 종근당건강의 유산균 연구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화장품"이라며 "닥터락토를 락토핏의 뒤를 이을 국민 화장품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손 세정제 등 물품 전달

동국제약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 차원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마스크 및 손 세정제, 비타민 등의 물품을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한다. 이와는 별도로 대한약사회에는 마스크 1만2000천매를 전달했다.

대구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부되는 물품은 KF94 방역용 마스크 5만매, 손 세정제 9500개, 비타민 3700개 등이며, 소비자가격 기준 약 2억원 상당이다. 지원되는 물품은 재해 지역에서 주무 기관들이 신속하게 보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14개 거점으로 나눠 배송된다. 대한약사회에 기부되는 KF94 방역용 마스크는 앞서 지난 9일 해당 지역으로 배송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배송된 물품들 외에도 의료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생각되는 마데카솔분말 제품도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 및 봉사자들과 예기치 못한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진제약 대구·경북 등 13개 생활치료센터에 게보린·안정액 지원

삼진제약은 최근 '코로나19'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광역시, 경북 등에 자사 의약품을 기부했다.

지원하는 물품은 해열진통제 '게보린정' 1만갑과 한방 신경안정제 '안정액' 2만병이다. 지원의약품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의 협의를 거쳐 대구·경북·충북·충남의 경증 확진자 수용 생활치료센터 13곳과 대구 시청 내 재난안전 대책본부 의료 현장 및 근무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안정액이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생겨날 수 있는 의료진 및 환자의 불안, 초조와 불면 등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진제약 관계자는 "지금도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의료진 및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피해로 힘들어하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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