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마스크 819만5000개 공급
19일 마스크 819만5000개 공급
  • 박정식
  • 승인 2020.03.19 1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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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가 긴급수급 조정조치 후 첫 생산된 마스크가 26일 차량에 선적되고 있다. 
식약처가 군 지원을 받아 생산된 마스크를 차량에 선적하고 있다.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19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된 마스크는 819만5000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마스크 수급 현황에 따르면 19일 공급된 마스크 수량은 총 819만5000개다. 약국(553만개)과 하나로마트(15만5000개), 우체국(14만개), 의료기관(187만개), 특별공급(50만개)으로 공급됐다.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장소는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및 읍·면에 위치한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소재)이다.

목요일인 오늘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4 또는 9인 사람이 ‘1인당 2개씩’ 구입할 수 있다.

19일 공적 공급 마스크 지역별 구입처 및 수량.

지 역

구입가능한 곳

판매예정량
(단위:만개)

비 고

대구·경북

특별공급

50

대구·경산

약국

57.7

 

우체국

3.9

대구·청도지역 및

·면 소재 우체국

하나로마트

2.4

 

서울·인천·경기

약국

272.7

 

우체국

2.3

·면 소재 우체국

하나로마트(인천)

0.4

서울·경기 제외

그 밖의 지역

약국

222.6

 

우체국

7.8

·면 소재 우체국

하나로마트

12.7

 

의료기관

187

 

합 계

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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