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4시] JW중외제약 '릴라이온 버콘' 슈퍼박테리아 효력 인정 획득 등
[제약·바이오 24시] JW중외제약 '릴라이온 버콘' 슈퍼박테리아 효력 인정 획득 등
  • 안상준
  • 승인 2020.04.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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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릴라이온 버콘' 슈퍼박테리아 효력 인정 획득

JW중외제약은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이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총 7가지 슈퍼 박테리아에 대한 효력을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릴라이온 버콘이 승인받은 적응증은 카바페넴계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장내세균속균종(CRE) 3종 비롯해 카바페넴 내성 아시네토박터(CRAB), 카바페넴 내성 녹농균(CRPA), 페니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RE) 등이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살균소독제가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속균종(CRE)에 대한 효력을 입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릴라이온 버콘의 적응증은 슈퍼박테리아, 코로나바이러스, 신종플루, 노로바이러스 등 총 31종이 됐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병 원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신종 슈퍼박테리아까지 효력을 입증 받은 국내 유일의 살균소독제라는 점을 내세워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김유정 모델로 '아이톡점안액' 광고 온에어

광동제약은 국내 최초 '트레할로스' 점안제 '아이톡점안액'의 모델로 김유정을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며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 한다.

이번 광고는 아이톡점안액의 주 성분인 트레할로스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먼지 공해는 밀고 수분은 당긴다'는 내용으로 제작됐다. 김유정이 자동차 매연·황사·먼지·컴퓨터 등의 눈에 피로를 주는 요소를 손으로 밀어내고 수분을 당기는 장면이 아이톡점안액의 '밀당눈물' 컨셉을 전달하고 있다.

아이톡점안액은 극히 건조한 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한 아열대작물 '카사바'(Cassaba)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트레할로스를 함유한 보습력이 강점인 제품이다. 지난 2017년 눈의 윤활막 형성에 도움을 주는 첨가제 히알루론산을 보강해 사용자들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아이톡점안액은 식약처 권고사항에 따라 NON-리캡 용기로 제작돼 개봉 후 1회 점안에 알맞은 용량으로 나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출시 후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트레할로스제재 1회용 점안액 중 가장 많이 판매가된 제품으로, 봄철 미세먼지로 인한 눈 관리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독 '레디큐' 벚꽃 에디션 출시 기념 편의점 경품 행사 진행

한독은 최근 숙취 해소제 '레디큐'의 시즌 한정판 '벚꽃 에디션'을 출시하고 CU, GS25 등 편의점과 함께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한독 컨슈머헬스케어 성주은 이사는 "최근 코로나19로 벚꽃축제가 취소돼 아쉬운 마음에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레디큐 벚꽃 에디션과 함께 숙취 걱정 없는 홈술을 즐기며 벚꽃 축제 기분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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