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원 교수, 아시아응급의료학회 웨비나서 강연
이경원 교수, 아시아응급의료학회 웨비나서 강연
아시아 의사 900명 동시 접속해 온라인 통해 개최

‘코로나19 응급의료서비스’ 대응방안 논의하는 자리

이경원 교수 ‘우리나라 EMS의 코로나19 감염증 성공적 대응’ 발표
  • 서정필
  • 승인 2020.06.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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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이경원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이경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사진)가 오는 5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아시아응급의료학회(AAEMS, Asian Association for Emergency Medical Services) 웨비나에서 강연한다. ‘웨비나’란 웹 상에서 진행되는 세미나를 일컫는다.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경원 교수는 이번 웨비나에 한국을 대표하여 연자로 초청받았다.

아시아응급의료학회(AAEMS)는 아시아 각국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모여 응급의료서비스, 병원전 의료에 대한 국제 학술대회 및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국제 학술 단체이다.

AAEMS에서 개최하는 이번 국제 웨비나는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아시아 응급의료서비스 대응방안(Asian Emergency Medical Services (EMS) Response to COVID-19)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경원 교수는 이번 웨비나에서 ‘How did Korea flatten the curve?’의 제목으로 우리나라 EMS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성공적인 대응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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