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 교수, 한국 의학 이끌 젊은 의학자 5인에 선정
이동원 교수, 한국 의학 이끌 젊은 의학자 5인에 선정
제12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5인 중 외과영역에서 유일
  • 서정필
  • 승인 2020.07.01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이동원 교수가 제12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 5인 중 외과영역에서는 유일하다.

이동원 교수는 임상 강사와 임상 조교수 기간동안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후방십자인대 재건술, 반월 연골판 이식술, 내측 반월 연골판 후방 기시부 파열 연구 등 22편의 논문을 SCI(E)급 저널에 1저자로 발표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받았다.

이동원 교수는 전방십자인대 재건술을 포함한 스포츠 손상과 반월 연골판 이식술, 자가 관절 보존술(근위 경골 절골술, 연골 재생술)등 스포츠 의약 분야에서 무릎 관절 전문의로 진료를 하고 있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한국의학의 미래를 이끌어 가고 의학의 선두주자가 될 젊은 연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된 상으로 청년의사신문이 주관하고 LG 생명과학이 후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 추천 뉴스
베스트 클릭
오늘의 단신
여론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