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병원협회장에 김병관 보라매병원장
한국건강증진병원협회장에 김병관 보라매병원장
임기는 2022년 6월까지 2년
  • 서정필
  • 승인 2020.07.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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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

[헬스코리아뉴스 / 서정필]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김병관 원장(사진)이 제5대 한국 건강증진병원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 건강증진병원협회는 의료의 질을 개선하고, 병원 및 보건의료기관과 지역사회 및 환경 간의 관계 개선에 앞장서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이다.

김병관 원장은 환자와 교직원, 지역사회 및 병원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병원사업을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0년 7월부터 2022년 6월까지다.

한국 건강증진병원협회 회장은 국내 건강증진병원 회원 기관들을 대표하여, ▲국내·외 건강증진병원 컨퍼런스 개최 및 참가 ▲건강증진관련 교육 ▲해외 건강증진병원 방문연수 등의 사업 수행 등의 역할을 맡는다.

김병관 원장은 “대표 공공의료기관을 이끄는 기관장으로서 협회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도와 국내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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