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최대주주 변경
동국제약 최대주주 변경
  • 전성운
  • 승인 2020.07.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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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켜진 동국제약 본사(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헬스코리아 뉴스 / 전성운] 동국제약은 20일 최대주주가 권기범 부회장에서 동국헬스케어홀딩스(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구성에는 변화가 없고, 기존 최대주주인 권 부회장이 특수관계인으로, 기존 특수관계인인 동국헬스케어홀딩스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

동국제약은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지분율에도 변동이 생겼다.

동국헬스케어홀딩스(주)의 지분율은 20.44%로 늘었고, 권기범 부회장의 지분은 19.82%로 감소했다. 기존의 동국제약은 지분율은 권기범 부회장이 20.16%, 동국헬스케어홀딩스가 19.91% 였다. 

동국헬스케어홀딩스는 1991년 설립된 동국정밀화학이 201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된 것으로, 사실상의 지주회사 체제를 갖추고 있다. 창업주인 고 권동일 회장의 장남인 오너 2세 권기범 부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자들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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