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향 교수, 치매극복의 날 ‘국민포장’ 받아
정지향 교수, 치매극복의 날 ‘국민포장’ 받아
  • 박정식
  • admin@hkn24.com
  • 승인 2020.09.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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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

[헬스코리아뉴스 / 박정식]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정지향 교수(이대서울병원 헬스시스템 부장 및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장·사진)가 2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포장(國民褒章)’을 받았다.

정 교수는 치매 조기진단과 관리를 위해 2008년 양천구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약 13년 동안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장을 맡아 사회적 차원에서의 치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로와 대한치매학회, 대한인지중재치료학회에서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정 교수는 치매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신경과학회, 대한치매학회에서 다수의 우수 논문상 및 2015년 이화의대 행림최우수교육자상, 2018년 아시아치매연구자학회(Asian society against dementia)에서 최우수 발표상 등을 수상했다. 학술적 업적 외에도 지역사회에서 치매 치료 및 예방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강서구 국민건강관리보험공단 감사장, 2011 보건복지부장관 치매유공자 표창장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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