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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노선’ 최대집 위원장 ‘폭풍의 핵’ 부상“의협 회장, 말보다 행동 필요한 시기” … “너무 강한 모습만 보여 아쉬워” … “정치성향 개인적인 것 … 회장직과 상관없어”
  • 권현 기자
  • 승인 2018.01.22 00:05
  • 댓글 2
기사 댓글 2
  • 대지비가 최고 2018-01-24 11:17:22

    최대집은 그 동안 행동으로 의권을 향한 열의를 보였다.
    이제 의협회장은 문재인 정부에 맞서 행동으로 뭔가를 보여줄 사람이 되어야 한다.
    최대집 말고 누가 행동으로 그 동안 보여준 자가 있단 말인가?
    3월에 있는 의협회장 선거에서 무조건 최대집이 되어야 한다.
    그것만이 의사들이 살길이다.   삭제

    • 지나가던 나그네 2018-01-22 10:31:10

      문재인 정부에 맞서 의사의 권리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최대집 말고 누가 있는가?
      최대집의 행동력으로 밖에 맞설 수 없다.
      최대집이 의협회장이 되어 건정심도 박살내고 문케어도 박살내야 한다.
      그것만이 의사가 살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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