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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가 진료 중 조울증(양극성정서장애) 환자에게 피살당하는 사건을 계기로 중증 정신질환자에 대해서는 강제입원 등 격리치료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간 2019-01-08 15:05 ~ 2019-01-22 15:05
  • 정신질환자 인권도 중요하지만 일반시민의 안전을 위해 의사의 소견을 전제로,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의 동의가 없어도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격리치료를 의무화해야한다.
    21.4%
  • 격리치료를 의무화하되, 상태가 호전되어도 곧바로 퇴원시키지 않고 특정시설에 일정기간 머물며 정서적 치료를 하고 범죄 가능성이 현저하게 줄었다고 판단될 때 귀가 시킨다.
    57.1%
  • 강제 격리치료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정상적 생활이 가능한 많은 환자들의 인권 침해 가능성이 있으므로, 외래치료명령제 등 다른 치료방법을 모색해야한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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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는세상 2019-01-08 17:16:53
정신나간 느엄은 격리하서라도 치료해야져. 그 의사분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심신미약 받아줌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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